오는 10월에 기종이 선정되는 대형공격헬기 도입사업에 국외 6개 업체가 참여합니다.
방위사업청은 지난 12일 개최한 사업설명회에 미국과 프랑스, 터키, 남아공 등 4개국의 6개 업체가 참가해 제안요청서를 받아갔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업체에서 개발한 공격헬기는 분당 700여발을 발사하는 20㎜ 기관포와 사거리 10여㎞의 대전차유도탄 등을 탑재하고 있으며 항속거리는 700㎞에 이릅니다.
방사청은 총사업비 1조 8천400억 원을 투입해 36대를 구매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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