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11일 사흘간의 중국 국빈 방문을 마치고 서울공항을 통해 대통령 전용기 편으로 귀국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번 방중 기간 후진타오 국가주석 등과 회담을 열고 양국간 한반도 정세와 어업 분야 등에서 긴밀히 협력하는 등 양국간 소통을 강화하는 데 합의했습니다.
또 한·중 FTA 협상 개시를 위한 국내 절차를 추진키로 하는 등 양국 경제 교류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공항에 나온 하금열 대통령실장, 김효재 정무 수석 등으로부터 부재중 국내 현안 등에 대해 보고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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