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에서 극단 무슬림 분파에 의한 총기 난사 사건이 벌어져 최소 20명이 숨졌습니다.
현지 경찰은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무장 괴한들이 나이지리아 북동부의 한 농촌마을 집회장에 침입해 총을 난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현지에서 '보코 하람'으로 알려진 무슬림 극단주의 분파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나이지리아에선 6일도 한 교회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벌어져 6명이 숨지고 10명이 부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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