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시마네현 해역서 수상한 배 신고…탈북자 가능성 김아영 기자 Seoul 작성 2012.01.06 16:06 수정 2012.01.06 16:4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6일 오전 일본 시마네현 오키 섬 부근 해역에 수상한 배가 떠 있다는 신고가 들어와 해상 보안청이 확인에 나섰습니다. 교도통신과 NHK는 선체는 소형 목선으로 한글이 적혀 있다는 점에서, 탈북자들이 탔을 가능성도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앞서 지난해 9월에는 이시카와현 노토반도 앞바다에서 탈북 남녀 9명이 탄 목선이 발견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아영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80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곳곳서 쓰러져 사망…하루에만 453명 응급 이송 동영상 기사 원룸서 성폭행하고 스토킹…경찰의 충격적 대응 동영상 기사 "술자리 만들어라" 여경들 성추행…'거제왕' 실체 동영상 기사 전신 화상 입은 채 흉기 들고…폭발에 8명 중경상 동영상 기사 6·3 지선 '투표율 조작' 의혹…오고간 메신저에는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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