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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알뜰주유소 전용 신용카드 출시

리터당 120원을 깎아주는 알뜰주유소 전용 신용카드가 출시됩니다.

지식경제부는 1분기 안에 일반 신용카드 할인 폭의 2배 수준인 리터당 120원을 할인하는 알뜰주유소 전용 신용카드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석유제품 공동구매와 사은품 폐지 등으로 비용을 줄여 저가에 판매하는 알뜰주유소에 추가로 신용카드 할인 혜택까지 주어지면 한 달에 20만 원을 주유할 경우 약 1만 4천 원을 아낄 수 있을 것으로 정부는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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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금융회사가 채무자가 숨져 갚지 못하게 된 대출에 연체이자를 물릴 수 없게 됩니다.

금융감독원은 채무자가 사망한 날부터 3개월까지는 금융회사가 대출이나 신용카드 결제대금에 연체이자를 부과하지 못하도록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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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이 올해 사상 최대 규모인 19조 1천억 원을 투자하고 신입사원 7천 명을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SK는 올해 시설부문에 약 10조 원, R&D와 자원개발에 각각 2조 원을 투자하고, 나머지는 하이닉스 인수를 비롯해 새로운 사업기회를 잡기 위한 투자에 활용할 방침입니다.

공격 경영을 위해 채용도 사상 최대 규모로 늘려 올해 지난해보다 40% 늘어난 7천 명 이상 신입사원을 뽑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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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분양가 상한제 관련 규제를 대폭 완화해 아파트의 추가선택 품목에 붙박이 가구를 포함시키기로 했습니다.

국토해양부는 분양가 인상을 막기 위해 발코니 확장이나 주방가전제품 등만 선택 품목으로 허용해왔지만 이번에 붙박이 가구도 옵션 대상으로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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