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가 80억 유로 규모의 장기 국채를 성공적으로 발행했습니다.
프랑스는 올해 들어 처음 실시한 국채 발행에서 79억 6천만 유로 어치의 10년물과 21년물, 23년물, 29년물을 각각 매각했습니다.
40억 유로 어치가 매각된 10년물의 평균 금리는 3.29%로, 작년 12월보다 0.11% 포인트 올랐습니다.
재무부는 이번 채권 발행은 성공적이었다고 자평했지만 일부 시장분석가들은 프랑스 국채에 대한 수요가 줄고 금리가 오른 것은 그만큼 투자 신뢰도가 악화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프랑스 80억유로 국채발행 성공…금리 소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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