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 이후 설정된 주식형 온라인 펀드에 투자하면 영업점에서 가입하는 오프라인 펀드보다 판매비용을 30% 이상 절감할 수 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인터넷을 통해 가입하는 온라인펀드의 경우 수수료나 보수 등 판매 비용을 단계적으로 인하해 올해는 오프라인보다 30%, 2014년 이후에는 절반 수준까지 낮출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금감원은 다만 온라인 펀드에 투자할 때는 판매직원의 설명을 들을 수 없는 만큼 투자설명서를 통해 투자위험과 전략 등을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습니다.
온라인펀드 오프라인보다 비용 30%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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