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에는 카라와 소녀시대가 K-POP의 위상을 높였는데요, 올해는 어떤 가수들이 해외에 진출해 K-POP의 파워를 과시할까요?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가수는 바로 이들입니다.
지난해에는 소녀시대, 카라 등 여성 걸 그룹들이 해외에서 강세를 보였는데요, 올해는 솔로 가수들이 맹활약을 펼칠 것으로 보입니다.
대표적인 가수는 발표하는 노래마다 음악차트 1위를 석권하고 있는 가수 아이유, 만능 엔터테이너 이승기 씨입니다.
두 사람은 올 한 해, 해외에 진출할 K-POP 스타 가운데 가장 기대되는 가수로 뽑혔는데요, 두 사람은 스타성과 실력을 고루 갖췄다는 공통점이 있죠?
아이유 양은 조만간 일본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적인 일본활동을 시작하는데요, 일본인들이 좋아하는 매력을 지닌 데다 뛰어난 가창력을 겸비해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승기 씨는 노래실력은 물론이고 뛰어난 예능감과 연기력을 겸비해 가수 뿐 아니라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승기 씨는 오는 3월, 일본의 연예 기획사와 손을 잡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인데요, 차별화된 매력으로 해외시장 공략에 나선 아이유 양과 이승기 씨!
국내의 인기를 넘어설 수 있을지 기대해 보겠습니다.
(SBS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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