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표현의 자유 침해' 인터넷 실명제 폐지 검토

인터넷에서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비판을 받아온 '인터넷 실명제'가 폐지되고 인터넷에서 주민등록 번호를 원천적으로 수집하는 것을 금지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내년도 업무계획을 이명박 대통령에게 보고했습니다.

방통위는 실명 입력 없이 가입할 수 있는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가 급속하게 확산하면서 인터넷 소통환경이 변화함에 따라 실명제의 재검토가 불가피하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