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클로징

"대표 선발과 관련해 축구협회 수뇌부의 외압이 있었다. 들어주지 않자 시선이 차가워졌고, 협조도 안 됐다." 축구 국가대표팀 조광래 전 감독의 고백입니다.

국가대표 뽑는 데 빽이 동원됐다면 이거야말로 사법처리감입니다.

흔드는 나무 위에서 조광래 감독 고생 많았습니다.

나이트라인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