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중국, 북한 식량원조 가능성 부인 안해

중국, 북한 식량원조 가능성 부인 안해
중국이 조만간 북한에 식량을 원조할 것이라는 가능성을 부인하지 않았습니다.

류웨이민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조선과 조선반도 안정은 각 측의 이익에 부합하며, 중국은 줄곧 힘닿는 선에서 조선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중국은 국제사회가 조선에 원조를 제공하는 것을 환영한다"며 "이는 조선 경제와 사회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류 대변인은 이어 중국이 북한에 조문 특사를 보낼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 "그 방면에 일정 안배가 없다"고 답했습니다.

또 "중국은 여러 형태로 깊은 애도를 표시했고 북한이 외국 대표단을 받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며 기존 입장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