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망이 발표된 지난 19일부터 이틀간 연 4,392만여 명이 북한 전역에서 조의를 표했다고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습니다.
같은 기간 상례에 관한 일을 주선하고 보살핀 군인과 일꾼, 학생의 수는 연 271만 4천여 명이라고 전했습니다.
또 이틀 동안 전국에서 45만 9천여 명의 학생이 김정은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의 영도를 받들고 총대로 조국을 지켜나갈 것을 결의했다고 신문은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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