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토종 헤지펀드가 1천 500억원 규모로 출범했습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자산운용사 9곳이 신청한 12개 헤지펀드 상품에 대한 등록심사를 마쳐 운용사의 헤지펀드 운용이 가능해졌다고 밝혔습니다.
헤지펀드 운용사는 동양과 미래에셋맵스, 미래에셋과 삼성, 신한BNP파리바와 우리, 한국투자와 한화 등입니다.
운용은 운용사의 고유재산과 전담중개업자 등을 통해 확보한 1천 500억 원 규모로 시작했습니다.
운용사와 전담중개 업무 계약을 맺은 증권사는 우리투자증권과 대우증권, 삼성증권과 한국투자증권 등입니다.
운용보수는 0.3~1% 수준이며 성과보수는 대부분 기준 수익률 5~7% 초과 수익의 10~20%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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