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알이 날아드는 과녁 옆에 앉아 여유를 부리는 무모한 군인이 등장해 화제입니다.
중국의 한 군대 사격장입니다. 삽 한 자루를 손에 든 군인이 표적 옆에 앉아 있는데요, 그에게는 헬멧, 방탄복 등 그를 보호해줄 만한 어떤 보호장구도 갖추어져 있지 않습니다. 오직 그를 보호할만한 것은 그의 손에 들려 있는 삽 한 자루 뿐인데요, 하지만 그는 긴장은커녕, 태평하게 앉아 날아드는 총알을 구경합니다.
무섭게 날아드는 총알에도 전혀 흔들리지 않고 여유롭게 그 상황을 즐기며 총알이 표적을 빗나가는 것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데요, 삽을 이용해 표적을 가리키며 웃기까지 합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어이없다는 반응인데요, 무모한 군인,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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