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식품에 포함된 방사성 물질의 기준치를 현재의 ㎏당 500베크렐에서 100베크렐로 강화하기로 했다고 NHK가 보도했습니다.
일본 후생노동성은 ㎏당 방사성 물질 기준치를 곡물과 고기, 물고기, 채소 등 일반식품은 100베크렐, 분유 등 유아용 식품과 우유는 50베크렐, 섭취량이 많은 음료수는 10베크렐로 정한다는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지금까지의 기준치는 일반식품에 ㎏당 500베크렐, 물과 우유, 유제품은 200베크렐이었습니다.
후생노동성은 식품의 방사능 기준치를 강화해 피폭량 한도를 현재의 5분의1인 연간 1밀리시버트로 낮출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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