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사망으로 한국 경제나 금융 기초여건이 바뀌지는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토머스 번 무디스 부사장은 북한 정권의 붕괴나 전쟁 발발이 중대한 리스크 요소이지만, 지금의 불확실한 상황에서도 먼 이야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피치도 상황을 계속 주의 깊게 검토할 것이라면서, 김정일 위원장의 사망이 한국 신용등급에 위협이 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는 북한에서 순조로운 권력 승계가 이뤄진다면, 한국의 신용등급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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