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년회 만취 20대 여성 열차에 치여 숨져 정형택 기자 Seoul 작성 2011.12.17 18:00 수정 2011.12.17 19:25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17일 새벽 6시 40분쯤 광주시 광산구 소촌동 경전선 삼랑진 기점 300㎞ 지점에서 24살 이모 씨가 광주발 순천행 무궁화호 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씨는 직장 송년회에서 새벽까지 술을 마시고 귀가하다가 변을 당했습니다. 경찰은 송년회 장소에서 사고 지점까지 이 씨의 이동 경로 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형택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27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자매 태우고 '시속 178㎞' 만취 운전…'쾅' 사망해 결국 눈 뜨더니 "제 팔이 다시 자랄까요?"…처참한 상황들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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