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외제차의 수리비가 내려 보험료 인하에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삼성화재는 최근 벤츠, BMW와 수리비를 20에서 30% 인하하는데 합의했으며 시간당 5만 원대였던 외제차 공임도 4만 원 초반대로 낮아졌다고 밝혔습니다.
다른 보험사들도 외제차 업체들과 협의를 통해 수리비 인하에 나설 계획입니다.
보험개발원에 따르면 외제차 평균 수리비는 천 4백 56만 원으로 국산차의 5.3배에 달합니다.
외제차 수리비가 내려가면 자동차 보험 손해율도 감소해 보험료도 소폭 내릴 수 있을 것이라고 보험업계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국산차의 5.3배' 외제차 수리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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