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두 딸에게 '페이스북' 금지령 임상범 기자 Seoul 작성 2011.12.15 11:50 수정 2011.12.15 13:3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두 딸인 말리아와 사샤에게 페이스북 사용 금지령을 내렸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미국의 연예잡지 피플과의 인터뷰를 통해 두 딸이 페이스북을 사용할 수 없게 했다고 밝혔다. 페이스북 금지령에 대해 오바마 대통령은 두 딸이 모르는 많은 이들을 사귀고 싶지 않다고 말했기 때문이라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임상범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78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성폭행 당해 출산…'장애인 일터' 임원의 민낯 동영상 기사 성비위가 끝 아니었다…쏟아지는 '거제왕' 제보 동영상 기사 "전신화상 입어" 결국 사망…모여있다가 날벼락 동영상 기사 "더는 못 버틴다"…다음 달부터 줄줄이 가격 인상 동영상 기사 시킬 때마다 "양이 이게 맞나"…'꼼수' 여전한 이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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