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디도스 공격과 관련한 경찰 수사결과에 대해 민주당은 올해 안으로 특검법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백원우 민주당 진상조사위원장은 검찰의 수사결과가 의혹을 풀지 못할 경우를 대비해 올해 안에 특검 법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법안을 준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다음주 검찰수사 진행과 동시에 특검법안을 마련할 계획이며 국정조사는 특검 결과 이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앞서 민주당 이용섭 대변인도 민주당은 검찰 수사를 지켜보겠지만 납득 못할 결과가 나올 경우 특검을 통해 사건의 진상을 밝혀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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