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살배기 '옹알이' 래퍼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영국에 사는 두 살 흑인 꼬마가 힙합 음악에 맞춰 리듬을 타며 자신만의 랩을 선보입니다. 옆에는 아빠로 보이는 남자가 함께 추임새를 넣으며 랩을 하는데요, 아직 말을 하지 못하는 꼬마도 이에 지지 않고 능숙한 랩 솜씨를 펼칩니다.
완벽한 프리스타일 '옹알이' 랩으로 자신만의 힙합 세계를 선보이는데, 전혀 알아듣기 힘든 발음을 제외한 박자 감각과 손짓은 전문 래퍼 못지않습니다.
옹알이 래퍼, 함께 보시죠.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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