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보건부가 17세 미만에도 처방전 없이 사후피임약 판매를 허용하려던, FDA의 계획을 철회하고 연령제한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시벨리우스 미 보건부 장관은 어린 가임기 여성들이 이 약물의 성격을 제대로 이해하고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충분한 자료가 제시되지 않았다며 FDA의 결정을 번복했습니다.
사후피임약은 성관계 후 72시간 이내에 복용하면 임신을 차단하는 효과가 있는 약물로, 우리나라에선 연령에 상관없이 의사처방이 있어야 구입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