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홈페이지가 7일 소셜댓글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SBS 회원은 소셜네트워크에 한 번 로그인하면 실명확인이나 언론사 사이트에 로그인을 할 필요없이 자신의 의견을 뉴스 홈페이지에 쓰고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도 기사와 의견을 동시에 올릴 수 있습니다.
회원들은 빠르고 간편하게 소셜네트워크서비스로 기사와 자신의 의견을 전송할 수 있고 언론사는 스팸과 비방성 댓글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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