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 경찰서는 고급 외제차를 몰고다니며 고의로 사고를 내 3억 3천만 원의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35살 권 모 씨 등 일당 6명을 붙잡았습니다.
권 씨 등은 서로짜고 올해 4월 경기도 양편군 옥천면의 한 도로에서 권 씨가 모는 고급외제승용차가 고의로 추돌사고를 내고 보험사로 부터 5천만 원을 받아내는 등 지난 2010년 2월부터 올해 8월까지 고의로 모두 3억 3천만 원의 보험금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여죄가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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