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증현 전 기획재정부 장관이 자신의 성을 따 이름을 붙인 개인 연구소를 열었습니다.
윤 전 장관은 서울 여의도의 한 빌딩에 '윤 경제연구소'라는 개인 사무실을 개소했습니다.
지난 6월1일 퇴임한 윤 전 장관은 앞으로 이 연구소에 지인들을 초청해 최신 경제동향을 논의하고 경제학 관련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윤증현 전 장관, 개인연구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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