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한 달 만에 1,920선을 재탈환했습니다.
코스피는 어제보다 6.86포인트 오른 1,922.9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독일 메르켈 총리와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이 정상회담에서 유럽 재정통합 방안과 관련해 진전을 이뤄낼 것이라는 기대가 반영된 덕택입니다.
세계 중앙은행들의 유동성 제공 합의로 지난주 8% 넘게 급등한 데 따른 피로감이 지수의 추가 상승을 막았습니다.
외국인은 5일째 팔자에 나서 659억 원을 순매도했습니다.
기관투자가는 8일 연속 순매수에 나서 980억 원어치 주식을 사들였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7.49포인트 오른 505.82로 마감했습니다.
원.
달러 환율은 어제보다 1원 70전 내린 천 129원 80전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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