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업체의 모바일 마케팅이 소비자들을 불러 모아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최근 전국 소매유통기업 207곳을 조사한 결과 문자메시지와 스마트폰용 앱 등 모바일 마케팅을 활용하고 있다는 기업이 전체의 73.6%였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68.5%는 '모바일 마케팅이 매출 증대로 이어지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모바일 마케팅 수단으로는 문자메시지가 95.5%로 단연 최다였습니다.
기업들이 모바일을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하는 이유로는 가장 많은 93,3%가 모바일 기기 사용자 증가를 꼽았고, 소비자 편의제공이 86.5%, 마케팅 비용 절감이 69.7%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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