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중 둑 터져 건설노동자 3명 사상 송인호 기자 Seoul 작성 2011.12.03 19:1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3일 낮 3시 40분쯤 경남 거제시 고현동 고현2교 아래에서 도시가스 배관 공사를 하던 건설노동자 43살 이모 씨가 갑자기 물막이 둑이 터지면서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또 함께 작업중이던 47살 황모 씨 등 2명이 부상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공사 책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송인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494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신발공장서 시신 줄줄이 나왔다…보고받은 시진핑 결국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부친에 "선배님"…경찰도 '수사관' 불렀다 동영상 기사 "강간살인죄 의견 냈는데"…수사팀장이 자체 묵살했다? 동영상 기사 94억 땅에 집 완공했더니 "열쇠 못 줘"…이승기 또 악재 [단독] '갑질' 의혹 박나래, 특수폭행 등 혐의로 송치됐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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