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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선관위 홈피공격 악재에 대책 부심

여당, 선관위 홈피공격 악재에 대책 부심
한나라당은 선관위 홈페이지에 대한 디도스 공격 사건과 관련해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이번 사건의 주모자로 경찰이 최구식 의원의 비서를 지목하긴 했지만 최 의원이나 당과는 무관한 비서 개인의 돌출행동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당 홍보기획본부장을 맡아온 최 의원이 당직에서 사퇴할 것인지 여부에 대해서는 내일 저녁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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