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이임 라오스대사에 1급 친선훈장 정유미 기자 Seoul 작성 2011.11.30 19:5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북한이 만수대의사당에서 찰런 와린스라삭 주북 라오스 대사에게 친선훈장 제1급을 수여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중앙통신은 와린스라삭 대사가 북한과 라오스 사이의 전통적인 친선 협조관계를 발전시키는데 기여했다고 밝혔습니다. 북한은 북한에 협력적인 외국인이나 해외동포에게 친선훈장을 수여하고 있으며 지난해 2월에는 류샤오밍 전 중국대사가 이 훈장을 받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유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06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아들이 여교사 상대로"…'경찰관 부친' 또 걸렸다 동영상 기사 하루에만 3명 심정지…"해수욕장 아니에요?" 무슨 일이 동영상 기사 코스피 급락하자…"이달 들어 4배 급증" 개미들 몰린 곳 동영상 기사 [단독] "○○○ 콕 집더니…'거제왕' 결정대로 경찰 승진" 16살 성관계 거부하자 직접 신고했다…60대 남성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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