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부동산 가격이 앞으로 10년간 계속해서 떨어지고, 금값은 내년 50% 폭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궈스핑 중국발전개혁 위원회 고문은 과거 10년이 중국 자산의 거품 생성기였다면, 미래 10년은 거품 소멸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궈 고문은 최근 외국 자본이 중국 부동산과 금융자본을 잇따라 매각해 금융 전쟁이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정부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중국 정부는 그동안 부동산 가격이 떨어지더라도 은행권이 자금을 축적해 둔데다 지방 정부 부채의 80%가 은행 대출이라며 위험하지 않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