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 "프랑스도 신용등급 강등 가능성" 김아영 기자 Seoul 작성 2011.11.24 12:34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국제 신용평가업체 피치는 유로의 부채 위기가 더 심각해질 경우, 프랑스의 국가 신용등급이 떨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피치는 프랑스의 정부 부채가 과도하게 늘어난 상태에서 경제적 충격을 추가로 받을 경우 최고 신용 등급인 지금의 트리플 A에서 강등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피치는 2013년까지 프랑스가 국내 총생산 대비 재정적자 규모를 3%로 낮추려면 긴축정책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아영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80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1인실서 놔주고 여성 몰래…청담서 벌어진 일 '충격' 동영상 기사 "인생 망하면" "봉고차로"…장윤기 동창 대화 걸렸다 동영상 기사 한 달도 안 됐는데 또…이번엔 용산 동작대교서 포착 동영상 기사 메시지 폭탄 시달린 女의원…만삭 시장 언행에 '발칵' 동영상 기사 "선배랑 말하길래" 알아서 낄끼빠빠…눈치 빨라졌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