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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아 민관합동 경제사절단 22일 방한

리비아 민관합동 경제사절단이 22일부터 5일간 우리나라를 방문해 경제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한다고 주리비아 한국 대사관이 밝혔습니다.

리비아 측 대표단이 한국에 오는 것은 내전 이후 처음입니다.

대표단은 교통통신부 차관을 단장으로 통신, 전력, 항만, 제철 등 7개 공공부문과 8개 민간업계 관계자로 구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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