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자의 75.9%는 채용 과정에서 불공정하다고 느낀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취업포털 사람인은 최근 구직자 352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불공정하다고 느낀 이유로는 '지원자격에 부당한 제한 항목이 많아서'가 41.9%로 가장 많았고, '명확한 평가기준이 없어서'와 '합격 내정자가 있다는 소문이 많아서'가 뒤를 이었습니다.
채용 단계별로는 '서류전형에서 불공정한 결과가 많았다'는 답변이 42.7%였으며, '면접 전형'이 25.8%, '채용 공고'가 21%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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