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 '한국판 버핏세' 도입 입법청원 이경원 기자 Seoul 작성 2011.11.14 13:4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참여연대가 '한국판 버핏세' 도입을 위해 법인세·소득세법 개정 입법청원안을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버핏세'는 투자의 귀재로 불리며 활발한 기부활동을 하는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의 이름을 딴 것으로, 부유층이 내야 하는 일종의 부유세를 의미합니다. 참여연대는 14일 기자회견에서 우리나라의 복지지출이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 회원국에 비해 138조원이 적기 때문에 증세가 필요하다면서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원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37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신발공장서 시신 줄줄이 나왔다…보고받은 시진핑 결국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부친에 "선배님"…경찰도 '수사관' 불렀다 동영상 기사 "강간살인죄 의견 냈는데"…수사팀장이 자체 묵살했다? 동영상 기사 94억 땅에 집 완공했더니 "열쇠 못 줘"…이승기 또 악재 [단독] '갑질' 의혹 박나래, 특수폭행 등 혐의로 송치됐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