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경제365] 제주, 세계7대경관 선정 이벤트 다양

제주도의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을 기념해 유통, 관광업계가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제주항공은 연말까지 김포-제주, 부산-제주, 청주-제주 3개 노선에서 3명이 이용하면, 추가 1명에게 무료 항공권을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합니다.

호텔신라는 제주도 신라호텔 패키지 상품 이용객 중 매일 7번째와 77번째로 투숙하는 고객에게 객실을 업그레이드 해주고, 사은품을 증정합니다.

--

정부가 김장 물가 안정을 위해 비축 고추와 마늘의 방출량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농수산물유통공사는 고추가격 안정을 위해 이달부터 방출량을 매주 4백에서 7백 톤으로 확대해 방출하고 있으며, 필요하면 물량을 더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마늘도 기존 주당 7백 톤에서 지난달 20일부터는 1천 톤으로 확대해 방출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금융감독원은 올해부터 연금저축 소득공제 한도가 3백만 원에서 4백만 원으로 늘어난다며 가입자가 기존보다 1백만 원을 더 내면 연말정산 때 그만큼 소득공제 혜택이 증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연금저축 미가입자는 연말까지 가입하면, 분기 납입한도인 3백만 원까지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서울의 오피스 매매가격이 2008년 금융위기 이전 수준까지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래에셋부동산 연구소가 개발한 서울 오피스 매매가격 지수는 올 3분기 299.4를 기록해 2008년 3분기 290.3을 웃돌았습니다.

공실률이 줄고, 중소형 오피스의 인기가 올라가면서 가격을 끌어올렸다는 분석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