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일 지각 우려되면 112 누르세요" 조제행 기자 Seoul 작성 2011.11.08 09:57 수정 2011.11.08 11:2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경찰청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0일 오전 순찰차와 사이드카 9백여대를 시내 곳곳에 배치해 수험생에게 편의를 제공합니다. 이를 수능시험 당일 오전 6시 10분부터 2시간 동안 경찰 850명과 모범운전자 480명으로 구성된 수험생 지원 교통 경찰대가 운영됩니다. 고사장 도착이 늦어지는 등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수험생은 112에 도움을 요청하면 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조제행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02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장윤기 부친에 "선배님"…경찰도 '수사관' 불렀다 동영상 기사 "강간살인죄 의견 냈는데"…수사팀장이 자체 묵살했다? 동영상 기사 SK하이닉스 40조 원 실탄도 챙겼다…주가 전망 봤더니 [단독] '갑질' 의혹 박나래, 특수폭행 등 혐의로 송치됐다 동영상 기사 94억 땅에 집 완공했더니 "열쇠 못 줘"…이승기 또 악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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