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동이 빈번한 베네수엘라 교도소에서 또 다시 갱단 사이에 폭력사태가 발생해 재소자 8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고 AFP통신이 전했습니다.
또 경찰관 4명이 교도소 안에 인질로 붙잡혔다가 2명만 풀려나고 나머지 2명은 빠져나오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수감자들은 첫 협상 뒤 시신 8구와 함께 경찰관 1명을 풀어줬으며, 재소자 18명을 이감해 달라는 요구가 받아들여지자 두 번째 경찰관을 석방했다고 베네수엘라 군은 밝혔습니다.
베네수엘라에서는 교도소 수감 인원이 너무 많아 교정시설 내 치안과 수감환경 등 본질적인 문제가 계속되면서 폭동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