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핵시설에 대해 이스라엘이 선제공격을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나토는 이란에 개입하는 일이 절대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라스무센 나토 사무총장은 나토는 이란 문제에 "어떤 경우에도 개입할 뜻이 없다"면서, 이란에 유엔 결의안에 따라 우라늄 농축활동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하지만, 라스무센 사무총장은 이스라엘 공군이 지난주 나토 공군기지에서 훈련했다는 보도에 대해선 언급을 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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