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부는 시리아 사태와 관련해 "모든 당사자가 폭력행위를 중지하고, 시리아 정부가 개혁약속을 실천해 포용적인 정치적 절차에 들어가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중국 외교뷰의 홍레이 대변인은 "중국 정부가 시리아 정세를 주의 깊게 보고 있다"면서 지난 주에 시리아에 특사를 보내 "시리아 정부가 자국민의 합법적인 요구를 존중해야 한다"는 뜻을 전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앞서 아랍권 22개 나라로 구성된 아랍연맹 대표단은 지난 26일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을 만나 반정부 시위대에 대한 강경 진압을 중단하라고 촉구한 바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