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소년, 지진 매몰 91시간만에 구조 김아영 기자 Seoul 작성 2011.10.27 17:58 수정 2011.10.28 02:4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규모 7.2의 강진이 발생한 터키에서 19살 소년이 매몰 91시간 만에 구조됐다고 현지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이름이 모하메드로 알려진 소년은 현지 시간으로 27일 에르치스 마을의 5층 건물이 무너진 잔해 속에서 구조됐습니다. 터키 재난방재청은 지난 23일 발생한 이번 강진으로 지금까지 523명이 숨지고 1650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아영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80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쓰러진 채 발견, 결국 사망…"한낮 나가지 마세요" 경고 동영상 기사 1인실서 놔주고 잠들면 몰래…청담동 병원 '은밀한 영업' 동영상 기사 "인생 망하면 여고생 납치"…'동창과 나눈 대화' 증거로 동영상 기사 "선배랑 말하길래" 낄끼빠빠…눈치 빨라졌다 동영상 기사 "무책임" 쏟아져도 출산 휴가…만삭 시장에 일본 '술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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