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홍수의 여파로 일본 도요타 자동차가 부품 공급에 차질이 우려된다며 북미 지역에서 주말 조업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도요타는 홍수로 인해 태국 현지 부품 회사 몇 곳이 생산을 중단했다며, 인디애나 등 미국 공장 4곳의 가동을 29일 하루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음 주부터 가동이 재개될 수 있을지 결정되지 않았다며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홍수로 도요타는 태국 내 공장 가동을 이미 중단했으며, 일본 내에서도 생산량을 줄인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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