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동남부에서 발생한 규모 7.2의 강진으로 지금까지 300명 이상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터키 총리실은 이번 지진으로 모두 366명이 숨졌고, 1300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틀째 구조 작업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행방불명자도 수백명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어 사망자 수는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또 모두 2200여 채의 건물이 무너지면서 4만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번 지진은 현지 시간으로 23일 오후 1시 41분 터키 동남부 반 시에서 북동쪽으로 19㎞ 떨어진 지점의 깊이 5㎞ 진앙에서 발생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