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외교부 대변인 성명을 통해 "강진으로 막대한 인명과 재산 피해를 당한 터키 정부와 국민에게 심심한 애도와 위로의 뜻을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조병제 외교부 대변인은 성명에서 "우리 정부는 구조 활동이 원활하게 이뤄져 인명 피해가 최소화되고, 모든 피해가 신속히 복구되기를 바라며, 구조대 파견을 포함해 가능한 모든 지원과 협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외교부 "터키 정부·국민에 심심한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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