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북한산 자락에 장애인도 오를 수 있는 숲길이 만들어졌습니다.
서울시는 성북구 정릉동 북한산 자락 길에 장애인이나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 등 보행 약자가 쉽게 오를 수 있는 무장애 숲길을 완공했다고 밝혔습니다.
무장의 숲길의 총 길이는 620미터로, 휠체어가 쉽게 지나갈 수 있도록 바닥에 나무판을 깔고 경사도도 낮췄습니다.
특히 숲길 곳곳에 의자와 휴식 공간이 있고. 길 끝에는 북카페가 들어서 충분한 휴식을 즐기기에 좋을 것으로 서울시는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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