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가짜석유 신고에 500만 원 최재영 기자 Seoul 작성 2011.10.23 11:4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현대오일뱅크가 가짜석유 신고자에게 포상금 500만 원을 내걸었습니다. 현대오일뱅크는 전국 2천400개 계열 주유소를 대상으로 `가짜석유 판매주유소 신고제'를 도입해 다음 달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주유소 업주나 주유원, 고객은 가짜석유를 신고해 한국석유관리원으로부터 가짜라는 판명을 받으면 최대 500만 원을 포상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재영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98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두개골 함몰된 채 깼더니 체포…경찰 위증에 뒤바뀐 운명 동영상 기사 산책하다 "저게 뭐야?…둥둥 떠밀려 온 정체에 '깜짝' 수십만 명 몰렸는데 돌진…아수라장 된 성소수자 행사 "화가 나서 그랬다"…외진 곳에서 일어난 뺑소니범 기행 동영상 기사 "한국, 더 주세요"…미국 한복판서 1,375조 규모 '동맹'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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