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현대오일뱅크, 가짜석유 신고에 500만 원

현대오일뱅크, 가짜석유 신고에 500만 원
현대오일뱅크가 가짜석유 신고자에게 포상금 500만 원을 내걸었습니다.

현대오일뱅크는 전국 2천400개 계열 주유소를 대상으로 `가짜석유 판매주유소 신고제'를 도입해 다음 달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주유소 업주나 주유원, 고객은 가짜석유를 신고해 한국석유관리원으로부터 가짜라는 판명을 받으면 최대 500만 원을 포상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