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과 로랑 라모트 아이티 외교장관은 21일 오후 서울 외교부청사에서 회담을 갖고 아이티 지진피해 복구와 관련한 양국간 협력증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회담에서 김장관은 비정부기구와 한국국제협력단, 국군 단비부대 평화유지군 파견 등 우리 민관군이 아이티 재건 사업에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아이티 북부산업단지와 발전소 건설사업 등 우리 기업이 참여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아이티 신정부의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이에 대해 라모트 장관은 아이티에 진출한 한국 기업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아이티 정부가 각별한 관심을 갖고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