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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증·깜찍' 아역 3인방, 시청자들 사랑 한몸에

요즘 드라마에서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하는 스타들이 있습니다.

귀엽고 깜찍한 아역배우들인데요, 시청자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는 아역배우 3인방!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먼저 한 일일 연속극에 출연 중인 박민하 양입니다.

SBS '붕어빵'에 출연해 귀여운 모습을 보여줬던 박민하 양은 드라마에서 천진난만하면서도 똘똘한 모습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박민하양은 NG없이 눈물연기를 소화할 정도로 집중력이 높다고 하죠, 큰 인기에 힘 입어 최근에는 광고 뿐만 아니라 만화 주제가까지 부르면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두 번째 주인공은 귀엽고 앙증맞은 김유빈 양!

지난해에 드라마 '오! 마이레이디'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는데요, 1년만에 곱슬곱슬한 머리와 능청스러운 사투리 연기를 하는 아역계의 스타로 떠올랐습니다.

김유빈 양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드라마의 출연 분량까지 늘어났다고 하죠.

김현수 양도 주목할만한 아역스타입니다.

12살의 김현수 양은 영화 '도가니'에서는 청각 장애아역을 완벽하게 소화했고, 사극에서는 신세경 씨의 아역을 맡았는데요, 극 초반을 멋지게 이끌어 명품 아역배우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성인 배우 못지 않은 역량으로 사랑받는 아역 스타들! 앞으로의 활약도 기대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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