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18일도 여야 후보들의 표심 잡기 경쟁이 이어집니다.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는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배식 봉사활동에 참여한 뒤 서울시 사회적 기업을 방문해 일자리 정책을 강조할 계획입니다.
야권 단일후보인 무소속 박원순 후보는 수유역 주변 상가와 노원구 중계동 임대아파트를 찾아 강북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와 민주당 손학규 대표,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 등 여야의 대선 주자들도 총력 지원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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