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호어 초대 북한 주재 영국대사가 동행하는 '북한 정치관광'이 시작됐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이 방송은 영국 여행사 '폴리티컬 투어스' 대표의 말을 인용해 "호어 전 대사가 어제 중국 베이징에서 관광객 8명에게 북한의 정치구조와 현 정세 등을 설명하는 것으로 여행 일정을 시작했다"고 전했습니다.
호어 전 대사 일행은 오는 18일 방북해 26일까지 머물면서 평양과 원산, 또 지난해까지 외국인에게 개방되지 않았던 함흥의 공장과 농장, 학교 등을 방문할 계획입니다.
관광 비용은 개인당 우리 돈 375만원 정도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